쌍원숭까지 밀었음
쉬운놈 : 몰라도 어떻게든 잡을 수 있음
- 병풍원숭이 : 너무 쉽게 밀었는데 운이 좋았었나봄
- 사자원숭이 : 1페가 2페보다 더 어려움
애새끼 지랄맞은게 몬헌하는줄
똥맞았을때는 기분 존나 더러웠음
할만한놈 : 뭔가 알면 쉽게 잡을 수 있는데 잘 모르면 잡기 어려움
- 쵸할매 : 와이어탔을때 수리검 쏘는거 깨닫기 전까지 존나 많이 죽었음
할머니가 뭐 이리 무겁고 빠른지 모르겠음
- 겐이치로 : 2페 공략법을 몰라서 계속 뒤지다가
타뢰 존나 파밍하고 갔는데 파훼법이 너무 쉬워서 허탈할 정도
- 쌍원숭 : 1마리 더 등장했을때 존나 좌절감 느꼈는데 이후에도 존나 지랄함
킹갓폭죽이 존나 잘 먹히는걸 알기 전까지는 지옥 그 자체였다
2페에서 하도 뒤진 덕분에 1페는 노데미지로 2페 넘어감
어려운놈 : 지랄
- 오니교부 : 똥꼬 뒤지게 쫓아가다가 발 삐끗하면 돌아와서 조짐
인간적으로 난이도 좀 낮춰야함
이게 첫 보스라고 시발?
- 불소 : 중보지만 이 씹새끼는 목에 뼈가 없는지 목에 커브 스핀 존나쳐걸면서 쫓아옴
- 적귀 : 이새끼덕분에 스팀환불조건을 알게됨
- 아시나칠본창 : 이새끼덕분에 찌르기 바닥베기 잡기라는 개념을 알게됨
- 발도할배 : 이새끼덕분에 기침 4개는 얻음
희귀한 강자들에 저놈들도 넣어야한다
싹 다 초반몹들이네
오니교부는 쫒아가는 보스가 아닙니다
오니교부 와이어는 폼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