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반갑다
세키로 랜덤모드 연재 6편에 온걸 환영한다
참고로 세이브가 벌써 이렇게 쌓여있어서 진도를 조금 빨리 나갈 생각이다
쓰기 귀찮거든
아무튼 이번에 갈 곳은 수생촌이다
아마 수생촌에서 무한 리젠하는 수생촌 주민이
모조리 잡몹으로 변해버린 사태가 발생했을것같다
어쩔 수 없지
도쿠지로는 또 고영도당이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영도당만큼 쉬운 중보가 없다
왜냐하면 이새끼들이 구라안치고 한 10마리는 나오거든
강제로 패턴에 익숙해진다
심지어 이놈 따까리도 보스랑 패턴이 똑같다
저건 뭐지
또 칠면무산가?
갑옷무사네
근데 여긴 낭떨어지가 없는데 이게 맞나?
이게 되네
그러고 보니 요즘 랜덤 모드 연재 글이 많아졌다
다른 랜덤 모드도 재밌어 보이긴 한데 나는 못하겠더라
그런거 하려면 패링같은 고급기술을 잘 쓰거나 보스 패턴을 잘 알아야하는데
특대 양잡하고 보스랑 다이뜬 나는 도저히 할 수가 없더라
옳게된 상점
수생의 린이 뭘로 바뀌었을지가 궁금하네
"오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하여 울고 계신가요?"
아가씨...?
죄송해요 잘못 눌렀어요
안 숨겼는데
혹시 시체 유기도 숨긴걸로 치나..?
그런거라면 내가 미안해
그러니까 우리 악수한번 하고 화해할 수 없을까?
너네 반투명한 적귀가 신음소리와 다른남자 이름 부르면서 날 껴안으로 온적 있냐?
일단 난 처음이다
그렇게 사쿠자님한테 가고싶다면 보내드려야지
파계승은 뭐로 변했을까
근데 어째 보스가 보이질 않아
아
표정이 참 드라마틱하신 대장군님
향기로운 돌(도자기 파편)
그리고 다시 여기 돌아왔다
넉넉한 색종이와 공포지우기
그리고 갤에 징징거림으로서 갤릭포를 튕겨내는 힘을 얻어냈다
가자
전에 비해서 데미지가 정말 술술 잘들어간다
이렇게 쉬운데 나는 굳이 그때 깨겠다고 항상 개고생을 하지
패링
복수 성공
근데 이거 보다가 느낀건데
원래 갤릭포 쏠때 손모양 이렇게 좆같이 만들었었나
저게 도대체 무슨 자세야
아무튼 불사베기를 찾으러 이제 선봉사 중심에 도착했다
원숭이는 근데 어케 바뀔지 감도 안잡히네
혹시 넷다 보스로 바뀌나?
?
안보이는 원숭이( 불소 )
말하는 원숭이 ( 아시나류 진스케 )
듣는 원숭이 ( 가위손 )
근데 이새끼는 이제 3번째 보는거같다?
보는 원숭이 ( 닌자 사냥꾼 겐신 )
근데 항상 궁금했는데
이 원숭이들 변약의 계승자 친구라메
근데 내가 이렇게 무참히 죽여버려도 되는건가?
모르겠다
꼬우면 납치하지 말던가
넌 내 등 뒤에 있는게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니?
이도류 나쁘지 않지
마리아가 검 2개에 검기와 불 두르고 다니는거 보면 좀 부럽긴 하거든
생각해보면 변약의 계승자도 보통 미친년이 아니다
하루종일 그 도는 "뽑지 못한다"라고 했지 "뽑으면 즉사한다"라는 사실을 알고도 말 안한거잖아
진짜 미친년이네 이거
병신아 니가 검 뽑으면 뒤진다고 말 안했잖아
못뽑는거랑 뽑으면 뒤진다가 동의어냐 쌍년아?
못배워처먹은 년
불사베기 공짜로 줬으니까 봐준다
니 손자 비장한거 알면 좀 도와줘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저새끼랑 손자 둘다 죽였는데...?
그래도 양심있게 중보 4마리로 바꿔줬네
원숭이 보스전도 저렇게 되는데 앵룡 1페 지옥이겠네
앵룡때 볼만하겠네 ㅋㅋㅋ
뽑으면 못산다 -> 뽑은 사람이 없다 -> 못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