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하묘지에서 제사장 다시 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사실 로트렉이 패치 언급하는거 봐도 로트렉이 제사장에서 상당히 빨리 사라지는 인물인걸 감안하는데 후반지역의 npc 패치를 언급한다는건 지하묘지가 츙분히 초반맵이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실제로 지하묘지 초반 난이도는 맵이 어려운거지 잡몹들 패턴은 거기서 거기임

흑기사는 불사의 교구에서도 나오는 놈이고

해골바퀴는 체력이 약함

원래 지하묘지는 초반에 갈수도 있는 맵이었는데 제작자가

지하묘지에서 제사장으로 돌아오기 너무 힘들다 또는 돌아가는 길을 만들기 구조상 불가능하다 싶어서

해골의 공격력과 체력을 높이는 식으로 초반에 가는걸 방지한게 아닌가 싶음


실제로도 당장 제사장 옆에 초반에 템파밍을 할수있는 무덤이 있는데

초반 템파밍 지역치고 해골의 피랑 데미지가 너무 강함

그렇게 해골의 피랑 데미지를 올려서 초반에 가는걸 방지했는데

버그인지 까먹은건지 몰라도 삼인귀 체력을 조정 안해서 이렇게 된거 아닐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