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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의 이명인 영원의 여왕은 아마 그 자신이 엘든 링을 부쉈기에 얻은 것으로 추정됨.
엘든 링은 말 그대로 세상의 순환이라고 했는데,
마리카는 엘든 링을 부숴서 틈새의 땅의 멸망을 억제한, 즉 틈새의 땅의 영원을 꾀한 인물이라는 것.
영원의 여왕이라는 이명도 그것에서 나왔겠지.
그리고 마리카는 그것이 다시 복구되지 못하도록, 그 조각인 위대한 룬을 자신의 자식들에게 나누어줬다.
그리고 엘든 링의 조각인, 위대한 룬을 얻은 반신들은 그 힘에 취해 전쟁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반신들이 그 힘에 취했다는 것은 엘든 링, 즉 세상의 순리가 스스로 복구되기 위한 의지일 것이다.
즉, 시놉시스에서도 나온 위대한 의지일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위대한 의지는 애들이 너무 비등비등해서 엘든 링이 복구될 기미가 안 보이니까
"이 새끼들을 이용해서 복구되긴 글렀구나"라고 생각하고는 반신들을 이용해서 복구된다는 계획을 때려쳤다.
그게 바로 위대한 의지에게 버림받은 것. 추측컨대 이 때 파쇄전쟁이 끝났다.
그리고 위대한 의지가 그 뒤에 생각한 게 바로 쫓겨났던 빛바랜 자들을 이용하자는 것.
그렇게 빛바랜 자들에게 축복의 인도가 선사된다.
*참고로 "위대한 룬"은 번역이 바뀌어서 "거대한 룬"이라 읽어야 옳다.
마리카가 그 영상에나온 팔4개마녀임?
걔는 마녀 라니
그럼 멀기트는 뭐하는애임 - dc App
아마도 현 엘데의 왕이지만 순리를 복구하는 데에 회의적인 인물
만약 이 글대로라면 마리카는 아리안델의 프리데같은 느낌이네 원래대로면 아리안델의 바깥 세계인 원래 세계처럼 완전히 망해버려서 새로운 세상이 열릴 초석을 만들어줘야하는데 프리데가 아리안델 신부를 속여서 억지로 회화세계를 유지시키다가 세계가 병든 것처럼 마리카가 억지로 틈새의 땅을 유지시키니까 세상이 ㅈ되가는 듯
딱 비슷하네
초창기 엘데의 왕하고 마리카는 반대 노선 이었던거네. 고드프리랑 라단은 세계를 파괴를 할려했고 마리카랑 멀기트 멜라니아 같은애들은 유지 시킬려 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