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제사장에서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헤메다가 왼쪽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긴칼든녀석하고 어떻게 하다보니 두시간째 싸우는중이었습니다. 오기가 생겨서 오늘안으로 잡으려고했는데 AI가 회피하다가 그냥 낙사해버리네요.

잘하는 실력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쓰러트리려고 한건데 이랗게 허무하게 거저먹기로 이겨버리니 내 컨트롤이 원망스럽고 짜증나고 그냥 답답해서 플포 꺼버렸습니다. ㅠㅠ

혼자 단신부임이라 지방에 혼자라서... 겜애기로 누구에게 하소연할수도없고 그냥 여기다 글올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