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죽기 전엔 좆됐다 하는 느낌이 들더라 예를 들어 블본에서 한대 맞으면 죽는 상황인데 패링을 실수했다고 하면 총알이 적한테 닿기도 전,즉 총을 쏘기 위해 트리거를 당기는 그 순간 '좆됐다'라는 느낌이 팍 드는게 되게 신기하고 오묘함 뭔가 생각보다는 직감이 앞서게 되는 순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게임같음 사실 방금 코스 패링하다가 느낀거 적은거임 빨리 코스 죽이고 로렌스 잡으러 가고 싶다
일단 니 피통을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