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는데 익숙한 갑옷이랑 성령 소리가 들리는거임 ㅋㅋ 그래서 혹시나 하고 봤는데 진짜 벨스태드님이더라 바로 달려가서 팬이라고 사진 찍어달라고함멋있는 포즈까지 취해주시고 되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더라
좀 꼴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