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의외로 꼴리더라 


마녀 나레이션들으면서 말레이나랑 라단 전투씬 보는데 뭔가 흥분되면서 딸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대로 문지르다 싸버렸음


싸고 멍하니 모니터 쳐다보는데 왠지 모르게 불쾌하진 않은 느낌? 담번에 또 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