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유로운 코스프레 코옵이었으나 4명이 모두 하이데셋을 입고 온 상황
목표는 괴상한 초능력을 사용하는 악마들이 정복한 엘리시움 로이스의 주성당 탈환이다
그러나 몇몇 기사들이 불경하게도 이단에 손을 댄 것인지 주문을 사용한다
이단자들을 지옥에서 회개시키고
중간에 쳐들어온 무슬림의 이교도에게는 신앙심의 힘으로 친히 응징해준다.
반항조차 못하는 민간인들은 악마들과 한패일 가능성이 있으니 주님의 곁으로
비겁하게 둘이서 덤벼오는 악마의 따가리들은 지옥으로 되돌려보내주고
이제는 대궁과 암술조차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기사단
그러던 중 또다른 신성기사가 성지를 방문하기 위해 찾아왔다
황급히 몸을 숨겨보지만 주님의 눈을 피할 수는 없다 어린 양이여
생각보다 저항이 거세지자 다시한번 이단의 힘을 빌리는 성전기사단
우여곡절 끝에 성지 앞에 도달하게 되었으나 타락한 작자들의 우두머리이자 성지의 수문장이 길을 가로막는다
뒤도 안돌아보고 기도부터 올린다
동료들이 죽건 말건 신경쓰지 않는다
그러다 진짜로 죽음
신앙심을 인정받은건지 하늘로 승천하는 기사단장
수문장이 너무 강력한 모습을 보이자 아껴놨던 품속의 태양의 창을 난사한다
오늘도 정의는 승리했노라!
마지막으로 다같이 새로이 정복한 성지를 탐내며 마무리
왜 하이데기사가 이도류를 합니까? - dc App
주문 글리치도 이단인데
하이데=청교의 발상지=기적의 나라=신의분노 써도 고증인데 뭐가 문제인??것?이지???
에이 어떤 하이데기사가 신의 분노를 써요
에이 불주는 코스프레 하려고 암령 잡을때 빼고 아무것도 안썼어요 - dc App
암술도 신앙보정이니 괜찮을듯??
0차 십자군이노 ㅋㅋㅋㅋㅋㅋ
왜 투명아바 아님?
이단은 우리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