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주 주말마다 외갓집 가는데 엄마랑 아빠한테 또가요?
한마디 했다가 30분은 혼계들었음
집에서 게임하면서 뭘 말이많냐고 뭐라하는데
이제 올해대학붙어서 맘편히놀고있었는데 원래 지금쯤이면 대학 대비해서 다 빡공중임?
매주토,일은 가는거 확정이고 평일에도 자주 가는데 문제는 주말에는 1시나 빠르면 10시에도 가는데 집오면 항상 10시나 9시여서 하루끝임
자는것도 11시되면 자라고하는데좀 집에있으면 안되나...
내 마인드가 썩어빠진거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원래 이렇게자주가냐...
한마디 했다가 30분은 혼계들었음
집에서 게임하면서 뭘 말이많냐고 뭐라하는데
이제 올해대학붙어서 맘편히놀고있었는데 원래 지금쯤이면 대학 대비해서 다 빡공중임?
매주토,일은 가는거 확정이고 평일에도 자주 가는데 문제는 주말에는 1시나 빠르면 10시에도 가는데 집오면 항상 10시나 9시여서 하루끝임
자는것도 11시되면 자라고하는데좀 집에있으면 안되나...
내 마인드가 썩어빠진거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원래 이렇게자주가냐...
자주안가지않노 - dc App
대학생인데 자기들 가는거에 억지로 데려간다고? 그냥 근시일내로 월세 달라고 하면서 자취시작해라 알바 병행하고 노답이다
내 아빠의 장인 장모, 엄마의 엄마 아빠니까 막 친밀하진 않더라도 부모님한테 점수 딴다 생각하고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애교 좀 부려봐라. 막말로 살날 얼마 안남은 분들이다. 엄마 아빠가 늦게나마 효도하고 싶으신가보지 마인드가 썩어빠진건 아니고 그 나이대에 충분이 귀찮고 번거롭게 느낄수있음 ㅇㅇ 근데 어차피 못피할거면 기왕 가는거 점수한번 제대로 따봐라 부모님들도 내심 '이 녀석이?' 하면서 기뻐하실꺼다. 그리고 나중에 격주로 따라가면서 한주씩은 집에서 혼자 쉬게해주면 안되냐? 딜해보는 거지. 입시하느라 고생했다.
나는 조부모님이 싹다 돌아가셨는데 엄마 우는거 보면 가끔 어렸을때 할머니한테 애교좀 많이 부려볼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