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행을 모르는척 하는거일거같음
애초에 치유교단 행동대장이라는놈이 치유교단의 악행을 정말로 아무것도 몰랐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패배하고 훈타가 말 걸면 결단코 진실을 알고싶지 않다고 하는거보면 그냥 자기 인생이 부정당하기 싫으니까 모르는척 하는거같음
치유교단이나 교단이 와서 말 걸면 치유교단이 정말로 악행을 저지른게 맞는지 죽기전에 확실히 확인해보고
악행을 저지른게 아니라고 하면 내가 착각했구나하고 죽는거고
악행을 저질렀다고 하면 결국 자기를 비난하던 이들은 맞았고 자기가 야수를 죽이기위해 바쳤던 평생은 부정당한거니까 고통스러워 하는거같음
정말로 루드비히가 아무것도 모르는 교단의 그저 행동대장이었다면
2페때 정신차렸는데도 사냥꾼이랑 싸운 이유를 모르겠음
대충 치유교단의 악행을 짐작하고 브라도르마냥 그 비밀을 알지 못하게 막는게 더 설득력 있는듯
치유교단의 악행이 알려지면 자기가 야수를 죽이고 정의롭게 살아온 삶이 부정당하는 거니까
정말로 악몽은 끝나지 않는단 말인가요? 푸흥흥
살아있을때 임무부터가 야수 포함해서 아무것도 거길 못지나가게 막는거였다매
그런 말이 있음? 처음듣는데
루드비히의 목표는 어차피 따로 있어서
나도 이쪽이 맞다고 생각함
사냥꾼의악몽이 그 당시 야남 개판난거 악몽에서 반복하는걸로 아는데 루드비히도 거기 지하에서 야수들이랑 인간들 제정신 아닌상태로 다죽이고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