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았다네 그 지하감옥에 갇혀있는 한여자를 그 여성은 매우 아름다웠지 하지만 나는 그를 풀어줄수 없었고 돌아갔었지

그리고 이곳에서의 여정이 끝날무렵 그곳을 여는 열쇠를 얻었다네 나는 그가 갇혀있는 감옥의 문을 열었고 그에게 말을 걸었지

그녀는 자신이 저주받은 여자라고 했어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이 저주받았을리 없는걸

그녀는 제사장에 도착해있었어 


그녀를 보고 말을 걸었어 그의 미모는 아직도 아름다웠거든 

그녀는 암술사였어 아마도 그래서 갇혀있었던 거겠지 나는 어디서 주운지 모르겠는 점자성서와 주문서를 주었어

그녀는 정말 기뻐했지 그가 웃는 모습을 보니 난 정말 행복했어 정말 썩어빠진 세계 였지만 여행을 갔다오고 그의 얼굴을 보고 활기를 돼찾았지

그리고 이젠 여행의 종착지에 들어섰어 나는 정말 싫었지 

여행이 끝나면 나는 그녀를 못만났으니깐 하지만 세계를 망칠순 없었어

그러게 나는 여해--






자 여기까지 끝~

아 엄마 그 용사는 어떻게 됐어요?

뭐..그여자하고 잘 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