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과 그 친척들인 비룡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자신만의 소울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왕의 묘지기는 죽어도 고유소울을 주지 않으며 큰 늑대 또한 마찬가지다

큰 늑대는 이미 필드에서 나타날때 쓰러뜨려도 갑자기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는데 이와 동일하게 묘지기 또한 죽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고로 왕의 묘지기와 큰 늑대는 쭀을 시험한 것일뿐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박시 짊맘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