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불의 시대 한창일때 우라실의 평범한 가장이었는데 어느날 심연이 퍼짐
가족이랑 같이 피신은 했는데 심연이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마술로 가사상태에 빠짐
근데 갑자기 누군가가 깨우고 아내를 살해한 뒤 갓난아이인 아들을 납치해 감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나가보니 우라실은 팔란의 성채 똥늪이 되어 있었고 주인공은 아내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아들을 되찾기 위해 똥늪을 건넘
그렇게 가다보니 똥3 엔딩 이후 개판난 세상의 모습이 보이고 주인공은 화가가 그린 새로운 회화세계에 도달함
이후 아들을 납치한걸로 보이는 나쁜 비밀 조직의 본부까지 가서 악당 보스 할배를 만남
할배는 자기가 아들이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함
이 조직이 아들을 납치한 이유는 불의 시대에 있던 인간이 새로운 세계의 인간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거임
주인공은 여기서 아들의 편을 들어서 회화세계를 아들의 소울을 이용해서 만든 인조인간들의 세상으로 만들지
아니면 아들을 적으로 돌리고 인조인간도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PC 인권운동단체인 철도노조의 편을 들지
모든 소울을 자신들이 관리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집단인 소울의 형제단을 편들지
아니면 회화세계 민병대의 편을 들건지 정하는거임
엔딩에서는 "나는 다시 아들을 잃었다... 전쟁...전쟁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라고 독백하면서 끝남
가족이랑 같이 피신은 했는데 심연이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마술로 가사상태에 빠짐
근데 갑자기 누군가가 깨우고 아내를 살해한 뒤 갓난아이인 아들을 납치해 감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나가보니 우라실은 팔란의 성채 똥늪이 되어 있었고 주인공은 아내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아들을 되찾기 위해 똥늪을 건넘
그렇게 가다보니 똥3 엔딩 이후 개판난 세상의 모습이 보이고 주인공은 화가가 그린 새로운 회화세계에 도달함
이후 아들을 납치한걸로 보이는 나쁜 비밀 조직의 본부까지 가서 악당 보스 할배를 만남
할배는 자기가 아들이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함
이 조직이 아들을 납치한 이유는 불의 시대에 있던 인간이 새로운 세계의 인간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거임
주인공은 여기서 아들의 편을 들어서 회화세계를 아들의 소울을 이용해서 만든 인조인간들의 세상으로 만들지
아니면 아들을 적으로 돌리고 인조인간도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PC 인권운동단체인 철도노조의 편을 들지
모든 소울을 자신들이 관리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집단인 소울의 형제단을 편들지
아니면 회화세계 민병대의 편을 들건지 정하는거임
엔딩에서는 "나는 다시 아들을 잃었다... 전쟁...전쟁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라고 독백하면서 끝남
주인공 배경스토리 넣은것부터 불합격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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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폴아웃3까지 주인공 배경 자세하지도 않았고 엔딩에 독백도 없었고 주인공 대사도 없었는데 폴4에서 저 스토리대로 감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