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아노르 론도까지만 재밌음
그위네비아 찌찌 감상하고 이제 왕의 소울을 모으러 가는 구간부터 같은 게임 맞나 싶을 정도로 급지루해짐.
폐허도시 이자리스는 개씹노잼의 정점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