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걍 꼴 기억의 세계마냥 해놓지 분명 물리적으로 이어졌는데 과거인게 ㄹㅇ 혼란스러움.

그리고 과거에 군다 도착하기전에 불이 꺼진거라는데 그거 꺼져도 괜찮은거였음? 3편 엔딩이후에 불 꺼져가서 좆되가는게 퇴적지잖아


시공간이 뒤틀린레후 <<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설정짜다가 귀찮아져서 미야자카가 넣어놓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