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까지 이 좆같은 원숭이새끼랑 씨름하다가
아무리 싸워도 막고 때리고 외에 깰 방법을 모르겠더라..
동물이라서 폭죽 던지면 쫄긴하는데 얘 죽이기전에 카타시로가 오링남
그래서 진짜 어쩔 수 없이 공략을 보고 깨긴 했음
근데 겐이치로나 환영의 나비 잡을 때 처럼 기쁘지가 않다...
지금까지 잡은 애들은 죄다 공략 안 보고 깨와서 ㅈㄴ 많이 죽어도 환영의 나비 잡을 때는 진짜 여운 오졌는데
얜 공략 보고 나서도 표주박 7개 다 마시고 환약 3개 다 쳐먹고 아끼고 아낀 신을 먹는 비약까지 써서 겨우 잡았다
이런 보스가 얼마나 더 남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씨발... 그냥 칼싸움만 하는 애들이랑만 싸우고 싶다
원숭이 공격도 패링할수있는건 아시죠?
그 목 잘리기 전에 손으로 치는 거 패리 타이밍을 못 잡아서 피가 계속 깎였음. 그리고 똥 던지는 거 가까이서 던지면 못 피했고 때리다가 드러누워서 붕쯔붕쯔 하는 거 말고는 걍 다 쳐맞았다고 보면 됨. 거의 운으로 피하거나 막았던 게 대부분임
걍 패리에 연연하지말고 막기만 해도 됨;걔 딜 중간중간 텀은근 있어서 뒤로 빠져서 체간 회복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