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들어가 코로나 인강덕에 1학년 학점 날먹하고
인터넷 강의 대충들었으니 배운 것도 거의 없어
막연하게 휴학하면 영장 날아올 것이라 생각하며 2학년 휴학
부모님 눈치는 보이니 친척 소개로 지방 내려가 야가다 알바
4개월동안 주말없이 아침 5시 기상 5시 작업 끝내며 개같이 노동하며 쌓인 돈 천마넌
집돌아가기 이주일전 나온 엘든링 트레일러보고
당분간 방구석 까방권 획득했다 생각하며 9월에 다음년도 2월 입대신청
그리고 개같이 발매연기
악몽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단 말인가요?
열심히 사노 게이야 응원한다
돈모으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