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당신도 불사죠?(불사조?)
그럼 가까워질 필요없네요 각자 사명이나 완수합시다
저주에 순순히 굴복할순 없으니까요(저주? 백룡시스 얘기?)
가까워질 필요는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어리석은 자는 사리분별을 못하죠(으아니 이년이?ㅋ)
당신이 그렇다는건 아니고요(미리말해ㅋ)
레아 일행이 제사장을 떠나고...
페트루스
또 당신이군요
저는 아가씨 일행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사방을 다 찾아봐도 안 보이는군요
어디로 간것일까요?
아가씨... 목숨을 바쳐 지키겠다고 맹세했거늘...
아가씨... 어디계시는 겁니까
한심하구나 모두 제가 부덕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기적 때문이지요?
가끔 자제력을 잃어서... 부끄럽군요
지하묘지를 지나 거인의묘지에서 레아와 만난후...
레아
당신은 망자가 아니군요?(아까도 아니었단다;;)
다행이다
조심하세요 저곳에 무서운 망자들이 있어요(응?)
우수한 기사들인데... 제 수행원이었어요
저들은 망자가 되어 신을 배반했지만...
제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2마리 레아 잔당 퇴치후..
레아
저들에게 안식을 주었군요
저희의 불찰로 폐ㅖ를 끼치게 되어서 미안해요
빈스도 니코도 고맙게 생각할거이요(오늘 첨알았다;; 빈스 니코;;;;ㅋ)
정말 고마워요
이건 저들의 유품이에요
저보다 당신이 가져야 할것 같아요(장례라도 치루라구?)
아이템 : 생명의샘
거인묘지에서 레아를 만난후 가고일 종탑 아래 성당에서...
레아
당신은... 저번의 그분이군요(나랑께~~)
그때는 고마웠어요
당신이 없었으면 빈스와 니코는 구원받지 못했을거에요(내가 구원해줬지 ㅇㅇ)
정말 고마워요
인사가 늦었네요 전 솔론드의 레아에요
당신을 도울수 있다면 좋겠는데
미숙한탓에 기적 말고는 아는것이 없어요(마법과 주술은 상급마법 이란뜻?)
그래도 좋으시다면 말해주세요
기적이 도움이 될것 같나요?(너의 위로가...도움이...)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그럼 기적을 논해볼까요?(와우!! 갑자기 100분토론?)
빈스와 니코는 패치라는 사람이 밀어 떨어뜨려서 망자가 되었지만(역시 네임드!! 패치ㅋ)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요
제 분수도 모르고 그들을 끌어들여서 이렇게 된거에요
페트루스는 예전부터 저를 보았기 때문에 제가 무능하다는걸 알았던 걸지도 몰라요
그래서 저를 버리고 떠난것이죠(으아니 그럼 페트레기 이슈발이 거짓을;;;)
어쩔수없는것 같아요
지하묘지와 거인의묘지 클리어후에 패치가 마을에 있을때...
패치
또 너야? 자주보네
그래도 마침 잘왔어
도적질은 그만뒀어 이제 난 정직한 상인이야
물론 보물은 잔뜩있어 너한테는 싸게 줄께
일단 한번봐
진정해 구멍에 안 밀어넣을테니(구멍덕후..)
어때? 좋은물건이지?(각종가면들 하앍하앍ㅋ)
누가 팔아줬는지 잊지마
헤헤헤헷...
그런데 너 사이비 성직자 페트루스라고 알아?
자기니까 충고해주는데 그자깃은 쓰레기야
선량해 보이는 얼굴에 속지마(아3인의 샘해밍턴ㅋ)
성직자란것들은 다 똑같아(그래도 질문했었군.. 거인의묘지에서..)
그런데 너 카림의 로트렉이라고 알아?
자기니까 충고해주는건데 그자식 완전 미쳤어
사람 목숨을 벌레처럼 생각한다니까(너나 걔나 ㅋㅋ)
인간성을 유지하려면 녀석을 조심해(이미 내가 구멍에 빠뜨렸...흡;;)
이상 페트루스 & 레아 그리고 패치의 스토리....
출처: 다크 소울 루리웹 마이너 갤러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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