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하면서 적응력 찍으면 뭐가 좋아지는지 몰라서 한번도 안찍었었다. 나중에 적응력 안올리면 진행어렵단 얘기 듣고 괜히 좀 뿌듯했었음 3D형태의 겜 입문도 꼴로 했었다. 친구가 나보고 병신이냐길레 근성을 인정받은거같아서 기분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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