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윈 큰아들이 떠날때 같이 떠난 온슈타인은 함께 용을 타고 다니면서 고룡의 꼭대기에 자리를 잡은거임


근데 어떤 이유에선지 그윈 큰아들이 죽으니까 그의 갑옷과 무기를 들고 그의 비룡을 타기 시작했고


점점 망자가 되어 자기가 온슈타인이란것도 잊고 무명왕 그 자체가 된것 아닐까?


그래서 무명왕 잡고나서야 온슈타인의 갑옷과 창을 얻을수 있는것이고


그래서 무명왕 컷씬에서 마치 온슈타인이 스모우를 흡수하듯 예삐를 흡수한것이고


그래서 무명왕(온슈타인)은 용들의 약점인 벼락공격을 때리고 화염에 약점인것이지



그럼 온슈타인이 타고 다니던 비룡은 어디에 있는가.


그게 옛비룡 아니었을까?


온슈타인 갑옷 줍는곳에서 쇠창살 올리고 계단 올라가서 조금만가면 옛비룡 낙공하는 곳이잖아


난 항상 예비룡 낙공하는 곳이 원래는 낙공하는 곳이 아니라 비룡등에 타는 곳같다고 생각했어


온슈타인이 출근해서 소환해서 갑옷 갈아입고 그윈큰아들이랑 예삐타고 출장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