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카마 기질이 강했던 거 같음

그러지 않고서야 왕관이 티아라처럼 생겼다던지 여캐가 백왕옷 입었을 때 효과가 발동된다던지 그런 게 납득이 됨

아니면 알산나를 정말 사랑했어서 알산나를 위한 주문을 옷에 걸어놨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