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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싸고 돌아오니까 념글가 있더라? 고맙다 반응이 좋아서 이 글 읽기전에 한번 읽고오면 세계관이 씹창함을 더 느낄수 있을거다


이왕 념글 올라가본거 뇌절같지만 4부터 5까지의 설정딸을 한번 풀어보려한다


4의 세계관은 3에서 이어진다고 볼 수 도 있고 볼 수 도 없는데, 레이븐이나 독립용병의 존재만으로 3와 연관성은 확실히 있다고 볼 수 있다.


단지 시계열이 바로 이어지냐? 하면 그건 또 아닌게, 1편과 3편에서의 사건으로 독립용병 레이븐들은 거대 기업과 음모에 엮여 점점 몰락해가는 추세였고,


이런 거대기업과 국가의 발달은 곧 인구 폭증과 무분별한 개발로 이어지게 되어 세계가 전체적으로 개판이 되버린다.


이때 시기를 회상하는 레포트에서는 "진흙을 훌쩍이며" 라는 옛날 아이티때 진흙쿠키가 생각나는 회상을한다.


이런 미친 시기에 횡행하는건 폭력과 테러, 그에따라 각 국가들은 치안, 곧 군에 엄청난 자원을 투자하기 시작하고,


이런 방위산업체, 앞으로는 기업이라하겠다. 기업이 엄청나게 성장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런 국가의 노력은 역으로 기업을 엄청나게 키워주게되어 옛날 메기솔5에서 말했던 전쟁경제체제로 들어갔던거같다.


전쟁을 위해 인프라를 만들고, 전쟁이 없으면 경제가 망하니까 억지로 전쟁을 지속하는, 그러면서도 전쟁을 위한 물자를 계속 생산해나기위한 개발과 자원을 소모하는,


말그대로 어떻게 가든 개판으로 가는 상황에서


가장 크게 성장했던 6개의 기업이 사실상 국가들에게 통보를 한다.


기존 국가의 질서는 틀렸다. 이제는 우리 기업의 질서를 따라라.


이 전쟁의 이름을 "국가 해체 전쟁"이라 부르고, 기존 1~3까지의 AC들을 조종하는 사람들을 레이븐이라 불렀다면, 이 6개의 기업이 엄청난 자본으로 만들어낸,


"코지마 입자" 라는 건담의 미노프스키입자급의 무안단물을 사용한 2세대 AC 넥스트와, 그걸 조종하는 링크스들이 등장하게 된다.


당연히 기존 기업의 전력과 다르게 여전히 구세대의 AC를 쓰던 국가는, 순식간에 파멸하게되고, 이 과정에서 옛날 레이븐들은 이른바 "노멀" 이라는 멸칭으로 불리게 된다.


이렇게 세계의 질서는 6개의 기업이 주도하게 되고, 이 기업들은 GA BFF 이크발 레이레너드 로젠탈 인테리올 유니이다.


이 기업들은 자기들의 질서아래, "현명한 경제 주체인 우리 기업의 의해 이뤄지는 효율적 자원 분배" = "팍스 이코노미카" 라는 경제정책을 내세우는데,


실질적 혜택을 본것은 기업관련자들 뿐이고, 사실상 나머지는 하루의 노동으로 하루의 식량을 버는, 사실상의 노예로 굴러떨어지게된다.


이 과정에서, 사실상 세계를 지배한 6개의 기업은, 서로의 이권을 다시 넘보며 슬쩍슬쩍 간을 보기 시작하는데...


서로의 전력이나 서로가 대체 어떤 수를 숨기고 있는지 모를 기업들은 서로 총공격에 나서며 싸우기에는 좀 그랬는지 간접적인 용병의 고용으로 상대방 전진기지의 파괴나, 소규모의 파괴공장등으로 견제를 하고 있었다.


이 시점에서 4 의 주인공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등장하게 된다 .



사진은 아나톨리아에 남아있던, "실험기 넥스트" Thinker


전시대의 "레이븐" 이였던 당신은 가장 최저한도의 ams 적성을 가지고 있었다.


1~3까지의 AC, 그리고 레이븐들하고는 다르게, 넥스트에 탑승할 수 있는 링크스의 수는 전인류의 2%, 그나마 가동이 가능한 수준만 이정도이고,


신경계접속들 통한 즉 ams를 통한 넥스트의 조종에는 그보다 더 희귀한 재능들이 필요했다. 말그대로 신경계에 미친크기의 기체 시스템을 꽂아넣는방식이니 그 부하는 일상의 스트레스의 1220배 라고도 하며, 레포트에서는 처음 탑승한 순간 눈앞에 하얘지며 말 그대로 태어난걸 저주했다는 링크스도 있다. (얘도 적성이 나쁘지는 않은데 말이다.)


이 ams의 적성이란, 이런 스트레스가 얼마나 낮은지에 대한 지표이며, 가장 낮은 사람들은 말그대로 정신과 육체 둘다 갈려나가며 싸우고 있는 셈이다.


넥스트의 게임상 최고 속력은 대략 1500km언저리이며, 추가 파츠, VOB라는 거대한 로켓을 달고 움직이면 2km 그러니까 2 마하로 움직이며 싸운다.


4와 fa의 게임플레이 영상을 2배속으로 돌려야 (플레이하는 사람의 시점에 따라서는 2.5배속) 원래 제작진들이 설정한 실제 넥스트와 링크스들의 싸움이라고 하니


단순히 움직일수 있다고 싸울 수 있는 법은 아닌셈이다. 음속을 돌파하며 미사일과 총탄을 주고받으며 가속을 견뎌내며, 거기에 ams의 스트레스까지 견디면서 싸우는건 말만들어도 미친짓이다.


따라서, 게임 시작 당시 당신을 부르는 이름은 "낡은 전사, 정치적인 이용가치밖에 없는 힘없는 넥스트." 이 평가는 심지어 상사한테 듣는 평가다.


적들로부터는 퇴물, 이제는 너의 시대는 지났다 등 여러가지 비웃음을 듣는다.


플레이어의 이름이 왜 "아나톨리아의 용병" 이냐 하면, 단순히 중소기업급인 아나톨리아 에 속한 용병이기 때문이다.


아나톨리아 콜로니의 지도자였던 예르네펠트 교수가 발상한 여러 기술들로 넥스트의 기동에 한층 더 도움이 되었고, 그에 따라 좋지는 않지만 나쁘지않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었던거 같다.


허나 예르네펠트가 사망하고 여러 기술들이 유출되면서 > 모든 기업들에 정보가 풀리게되고 따라서 아나톨리아 콜로니는 점차 망해가고 있었다.


이 시점에서 예르네펠트의 딸인 피오나 예르네펠트가 구시대의 유물, 레이븐을 데리고오면서 다음 지도자인 예밀 구스타프가 이제부터는 용병업으로 아나톨리아를 먹여 살려야겠다! 라는 판단을 내리게 된다.


위의 낡은 전사라는 평가는 예밀 구스타프가 내린 평가로서, 사실상 본인도 그렇게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하는 미션들마다 성공시키며 승승장구하던 아나톨리아의 용병과 아나톨리아 콜로니는 한 미션을 받게 되는데.



미국쪽에 본사를 두고있는 사실상 미국 포지션의 GA는 GAA(아메리카) 와 GAE(유럽)의 두가지 회사를 가지고 있었다.


A는 로젠탈 그룹과,E는 레이레나드-아쿠아비트 코지마 기술 관련 교류를 이어오고 있었는데,


헌데 E 쪽이 본사쪽이랑 멀다보니 딴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싶던 A는 이제 교류를 그만두어라 라는 명령을 보내자


E쪽에서는 왜인지 극렬하게 거부하며 반란까지 일으킨다.


이 시점에서 성장해가던 아나톨리아의 용병에게 이 E의 반란을 저지해달라는 미션이 오고,


국가 해체 전쟁에 이은 새 전쟁, 링크스 전쟁이 시작되게 된다.


성공적으로 반란은 저지하지만, 이를 아쿠아비트 측에서 기업간의 직접적 전쟁으로 판단해 전쟁이 시작되게 되는데,



단순히 해프닝 또는 간접적 견제로 끝날 수 있었던 이 분쟁이 왜 전쟁으로 발전하게 되었느냐 하면


유럽쪽에 본사를 둔 BFF와 (독일계 기업들이 많이 나오는데 밑의 로젠탈의 본사 위치를 생각하면 BFF도 독일계인듯하다.)






이스라엘 에 본사를 둔 로젠탈 사이의 민족감정이 점점 전쟁을 크게 만들었다고 한다.( 아무리 봐도 옛 독일과 유태계 민족의 역사를 보는거같다.)


당시 코지마입자를 사용한 방위산업에서 뛰어나던 레이레너드와 그 동맹, 아쿠아비트, GAE BFF의 연합과


로젠탈, GAA 의 연합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전쟁 초기의 레이레너드 측의 기습으로 로젠탈측이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고, 전쟁의 양상이 불리해지자 로젠탈측은 적극적으로 용병을 사용해 싸우기 시작한다.


이 시점에서 단순한 파괴공작, 소규모 기지 습격만 이어졌던 미션이, 대규모 공창 습격, 발전소 대량 파괴 및 콜로니 학살등 규모와 인명피해가 커져가기 시작한다.


다행히 로젠탈측의 용병, 아나톨리아의 용병과 조슈아 O. 브라이언 이 둘의 능력이 상상을 초월하는 지라


점차 전쟁의 양상이 바뀌기 시작하고, 결국 이를 저지하기위해 각 기업의 최고전력들인 링크스들끼리의 전쟁이 시작되게 된다.


4 당시 현역이던 링크스들의 숫자는 40, 분명 성능상 차이가 존재하는 초기 넥스트와, 많지않던 링크스들만으로 국가를 박살냈는데, 이제는 40명이라는 대규모 접전이 벌어지게 된다.


점차적으로 싸움을 이어나가던 각 기업들은 점점 격해져 각 기업의 수장들중 ams 적성이 있는 기업의 회장마저 전장에 참가할정도로 격해지고,


그렇게 참전한 BFF의 회장 메어리 셸리의 격파와 그 뒤를 이어 BFF의 수상이동 본사 퀸즈 랜스까지 박살내며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BFF의 말살을,


말그대로 움직이는 오염물질인 코지마입자를 뿜어내는 특공병기까지 만들어내며 발악하던 아쿠아비트를 박살낸 조슈아 O.브라이언의 승리로


전쟁은 로젠탈의 승리로 끝나게 된다.


이렇게, 당시 최고의 두 용병이 기업들 내부의 사정에 관심을 두지않고, 그저 주어지는 미션대로 충실히 기업들의 장기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전쟁이 끝나게되는데...


계속해서 이어지는 미션과 가혹할정도의 연전, 기체의 관리마저 빠듯한 아나톨리아의 용병에게 피오나 예르펠트는 휴식을 제안하고. 이를 승인한 예밀 구스타프의 아량으로


두 남녀는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된다.


사실 4는 이례적일 정도로 오퍼레이터의 능력이 낮은편이다. 왜 저게 저기서 나와! 가 그냥 주 단골 대사니까. 단지 점차적으로 플레이어를 소중한사람, 특별한 사람으로 여기는 묘사가 미션진행마다 늘어나고, 후반에는 아예 함께 떠나죠 같은 말까지 한다.


 미션끝난후 집으로 돌아가요... 나 당신을 잃을순없어요 하면서 방어막장치를 기동해버리는등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사실상 유일한 아군 포지션에 속한 처자다.


그리고 이 휴식의 사이에




아군측 용병이였던 조슈아 O.브라이언이 (사실 하드모드에서 대부분 적으로 등장해 썰리거나 미션 실패해서 플레이어 임무만 늘리는등 쓸모없는 놈이지만)


프로토타입 넥스트 00-aretha 를 타고 나타나 아나톨리아 콜로니를 사실상 궤멸시켜버린다.


물론 아나콜리아의 멸망은 사실상 정해져있는 수순이였다. 최고 수령의 사망과 그 기술 유출, 아나톨리아 용병 혼자서 벌어오는 돈만으로 다시 번듯하게 사업을 이어나가기에는 무리가 많았고, 실제로 피오나도 이 전쟁이 끝나면 둘이서 떠나자는 투의 말을 할 정도였으니.


하지만 AC 한기로 하나의 번듯한 대기업을 박살내는 힘은 살아남은 기업들에게는 충분히 공포의 대상이였으며 따라서 그 기반시설인 아나톨리아의 파괴와 아나톨리아의 용병의 말살이 의뢰로 나오는건 당연했을거다.


조슈아 O.브라이언이 타고나오는 프로토타입넥스트는 기체의 크기부터가 거의 2배가까이되고 순간적인 부스터 반경과 기본적 속도자체가 거의 1.5배에서 2배가까이 차이가 난다.


거기에 4계열 특유의 강퀵 테크닉을 2연속으로 사용하는 미친 AI때문에 싸우다보면 아예 화면에서 놓치는 일도 많다.


이 강퀵 테크닉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다크소울의 구르기 같은 기능인데, 구르기 모션이 허리를 숙인다 > 땅에 등을대고 구른다 > 일어선다 로 표현하자면


허리를 숙인다 에까지 반쯤 키를 누르고있다가 땅에... 순간에 키를 다 눌러 같은 에너지, 혹은 더 적은 에너지로 엄청난 양의 부스터를 방출하면서 더 멀리 날아가는,


일종의 고등 테크닉인데 이 미친 ai는 단순기동에 그걸 2연속으로 쳐쓰고 자빠졌다. pvp에서도 강퀵만 제때 제때 사용해도 왠만한 사람들은 전부 박살낼 수 있을정도인데 단순히 싱글로 억지로 밀면서 오던 뉴비들한테는 진짜 악몽이 따로없다


오른손에 든 5연장 개틀링건으로 처맞다가 왼쪽손에 든 미친 코지마 캐논으로 맞고 그대로 게임오버화면으로 사출. 이거 하면서 이빨 많이 깨졌었다.


설정상 엄청난 부하가 가해지기때문에 탑승자는 100% 사망이라고 하지만...? 자세한건 5편에서.


어쨌든 이 조슈아 O.브라이언 마저 격파한 아나톨리아의 용병. 하지만 남은건 궤멸한 아나톨리아 콜로니와 황무지 뿐,


멍하니 조슈아 O. 브라이언을 바라보던 아나톨리아의 용병한테


갑자기 로젠탈측 최고전력 링크스 "셀로"가 난입해온다


사실 기업측에서는 두 용병중 살아남은 자가 누구든지간에 둘다 말살시킬 계획이였던것이다.


이 셀로는 AMS 적성이 4계열 시리즈중 최고라고 평가되면서 그 기업한테도 천재라고 추켜받고, 실험체로서는 최고다 라는 평가를 받는 링크스인데


실제적 평가는 별로인지 전투에는 적합하지 않다 라거나 플레이어가 격파되면 왜 그렇게들 환호하는지... 라는 식으로 빈정상해하는 대사를 친다.


싸우다보면 누가 천재라는거냐...! 같은 힘에 버거워하는 묘사도 있다.


어쨌든 기업의 장기말로서 활발히 활동하다, 그나마 가지고있던것도 죄다 잃어버린, 힘없는 전사가 되어버린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이전에 약속했던 대로 피오나와 같이 아나톨리아를 떠나게 된다 .




피오나 : "저기 들려요? ... 고마워요"


아마 화방녀 나무위키 본사람은 알텐데 들리십니까 라는 대사가 피오나 대사를 오마쥬했다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다크소울1에서 약왕얼굴을 그대로 따온 타르커스도 잘 모르겠던데


이걸로 세상이 개판이 되어가다 더 개판이 되어가는 4 - 5 계열의 시작점인 이야기가 끝났다.


언급했듯이 코지마 입자라는것이 무안단물급이지만 건담류의 미노스프키입자나 gn입자처럼 긍정적인 효과만있는게 아니라 부정적인 효과만 가져오는, 수백년이 지나야 겨우 방호복을 벗고 숨을 쉴수 있을정도의 미친 환경오염물질인데.


4의 대부분의 기체 테크닉은 이 코지마입자를 뿜어내며 싸우며 ( 부스터로 흩날리는게 코지마 입자.) 기체 주변을 코지마 입자로 덮고, 이 입자를 뿜어내서 무기의 데미지를 줄이고, 이 입자를 탄환에 발라서 공기저항을 줄이거나, 심지어 이 기체 주변을 덮은 코지마입자를 그대로 방출시켜서 주변 일대를 초토화 시키는 기술이

가장 기본적인 운영법이다.


그리고 링크스 전쟁에 참가한 링크스의 수는 40. 이 40이 전장에서 싸우면서 내뿜은 코지마입자과 그 폐해는 어떨까? 이것또한 5에서 다루도록하겠다.


총 40명이 참가한 링크스전쟁에서, 플레이어가 총 격파 할 수있는 링크스의 숫자는 17. 그리고 이 전쟁에서 링크스 사망자의 수는 21.


거의 혼자서 전쟁을 끝낸 용병이다.


하지만 힘은 무식하게 쎄지만, 3편 후반 계열부터 이어지던 기조인 기업들 사이에서 무력하게 휘둘리는 독립용병 레이븐의 운명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 본인도 레이븐으로서, 역사상 최초의 넥스트를 사용한 독립용병이라는 뒷설정과, 가장 많은 링크스 살해와 시리즈동안 그 누구도 거의 해내지 못했던 기업 말살.


라이벌과 최고전력마저 박살내는 그 미친 힘을 가지고도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고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퇴장하게 된다.


2편은 4계열의 시계열 바로 뒤를 다루는 포 앤서. (나는 for answer 와 four 의 언어유희로 받아들였지만서도)


실제로 이 시대의 답은 무엇인지. 우리는 뭘 해야하는지 에 대한 답을 추구하는 내용이 for answer다.


링크스들마다 서로의 사정있고, 게임하면서 만나는 링크스들별로 적대하는 대사나, 비웃는 대사등 여러가지 뒷설정, 프롬뇌 굴릴 건덕지는 많지만. 그거마저 다루면 진짜 길어지기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나 플레이 영상을보며 생각해주길 바란다.



바로 2편쓰러갈건데 열심히썻으니까 잘 봐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