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차 추가요소 이런거 빼놓고봐도


'아 또 하고싶다' 이런 생각드는거 스콜라가 압도적임


근데 조목조목 뜯어보면 딱히 스콜라 회차에 대단한 차별점은 없음 (최소한 나는 못찾겠음)


대체 왜 그런걸까? 왜 리마 블본 세키로 3는 생각만해도 질리는데 


왜 스콜라는 두근두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