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커여운데몬으로 환생해서 혼돈의 못자리 엄마라고 부르면서 쫄래쫄래 따라다니고 싶다...

폐허도시 이자리스에서 다른 데몬들이랑 뜨뜻한 온천욕하고 싶다...

소머리 데몬이랑 산양머리 데몬하고 PC방도 가보고 싶다...

쿠라그 눈나랑 밥도 먹고 노래하는 데몬이랑 노래방도 가보고 싶다...

추석때 데몬의 노왕 할아버지께 새뱃돈도 받아보고 싶다...

왜 나만 못해? 왜 난 항상 불가능해? 남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케이크먹듯이 쉽게하는데 왜나만 못해? 왜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