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할때 주인공한테 몰입하니까 애비란 새끼가 도게자 쳐박고 당연히 대화하기 인줄알고 다가가면 비꼬고 칼질해대니까 ㅈㄴ 좆같았는데 막상 죽을 때 주인공 칭찬하고 부성애 느끼는거 보고 되게 입체적이고 특이한 캐릭터에 주인공 아꼈다는 사실에 바로 호감캐됨
대닌자
나 인살하고 추격베기하고 독 뿌리고 도게자하면서 속이는 게 오히려 진짜 닌자같아서 호감이었음
초롱초롱
수.. 슈라..
겐붕이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