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에 욤까지 진행
-아노르 론도
맵은 꽤 쉬운듯 화살은 많이 아프더라 그래도
저수조 강아지도 다리에서 첨 잡았을때보다 훨 쉽게 잡음
-요르시카
암월 계약 맺음
-엘드리치 4트?
다른 패턴은 괜찮았는데 바늘비 내리는거 애미없는듯 첨 맞아보고 바로 녹아내림 ㅋㅋ
-무희 1트
이때부터 처음으로 중량 70%컷 맞춰서 갑옷 입음 여태 2대 맞으면 녹던거 좀 맞아도 버티니까 상당히 쉬웠던거 같음
-시리스
자기 할배 같이 고려장해줬는데 얘가 기타 npc 중에선 젤 정상인 아닌가 싶음
-로스릭성?
바닥에 또 맹독 깔아뒀던데 엘베 중간으로 빠져나오니까 맹독 신경 꺼도 되서 좋았음
-요왕 1트
보스방 지형이 더러워서 그렇지 패턴은 상당히 쉬웠던거 같음
-무연고 묘지
암령 낙사시키면서 나도 낙사함 ㅋㅋㅋ 그거 빼면 다 아는 길이라 편했음
-군다 3트
2페 몸빵에 당황해서 패링 시도하다가 두번 뒤지고 패링 포기함
엄청 요란하게 발차기랑 철산고 쓰던데 하체가 굵어서 그런가 보기 좀 추했음
-로스릭성
잡몹들 칼침 좀 아픈거 빼면 맵 자첸 그냥저냥인듯
검은 뱀 잡몹들 렉 걸려서 선빵 못 치면 귀찮긴 하던데 빤스런 치면 그만이었고
-용갑주 7트
옷 껴입었는데도 2타에 뒤져서 좀 억울했음 방패 판정 존나 큰거 같은데 처맞으면 킬각 잡히는게 좆같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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