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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빠진 성직자 야수를 녹아내린 시체로 만들어 처박아버렸습니다!


어떠냐, 이 더러운 야수야!


이제 그 원콤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 슬픔에 어떤 혼돈을 가져올 셈이더냐!


훼손되고 망가지고, 내장이 튀어나온 모습으로 세상의 비웃음을 받아라!







시발 8시 30분부터 바퀴로 지금까지 로랜스만 내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