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멍청한 ai조차 심연에 잠식되어 가는 친구를 제 손으로 보내주기 위한 처절한 칼부림으로 보인다


친구도 편히 보내주지 못하고 왕녀의 안식도 지키지 못하고 폐인될 게 안타까워서 내 손으로 처리하지만


프리데도 그렇고 할배도 그렇고 시라도 그렇고... 프롬 양아치색기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