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려야한다면서 빌빌 기는 화가쟝에게
한치의 동정도 없는 쭀쭀은
다짜고짜 화가쟝을 눕혀놓고는
작고 말랑한 구멍에 뜨거운 잔불을 잔뜩 박아넣는데
그렇게 더럽혀질대로 더럽혀진 화가쟝은
성욕과 색정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세계를 그리게 되고
쭀쭀의 이름을 따서 그 세계를 히토미라 칭한다
한치의 동정도 없는 쭀쭀은
다짜고짜 화가쟝을 눕혀놓고는
작고 말랑한 구멍에 뜨거운 잔불을 잔뜩 박아넣는데
그렇게 더럽혀질대로 더럽혀진 화가쟝은
성욕과 색정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세계를 그리게 되고
쭀쭀의 이름을 따서 그 세계를 히토미라 칭한다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