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울한 나날의 연속이다.


취미로 시작한 운동은 어느새 질리기 시작했고


교수 씨발년은 최근에 어릴적 고아원 원장이 죽기라도 했는지 별 좇같은 일로 나를 괴롭히는등


아주 좇같은 일들의 연속에 권태에 젖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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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시간을 채워주던 칭칭챙챙 후라이팬놀이는 올스킬 제외 모든 도전과제를 이루었지만


이마저도 점점 비루한 노동일뿐, 나를 위로해 주지 않는다....



어떻게든 해결을 하기위한 몸부림중,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한마디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원하는것은 정신병 초기증세다'


그래, 새로운 일을 하면, 어쩌면 이 권태가 해결될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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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시작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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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겸사 틈새의 땅에도 도착했다.


동굴은 그 자체로 땅의 일부이니 여기도 틈새의 땅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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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에 LGBTQ에 대한 존중이 듬뿍 담겨있기를 바라며 PC주의 커마


캐릭 이름은 고민끝에 Sibuya Tomohiro로 정했다.


좇같은 곳에 살법한 좇같은 새끼의 이름을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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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5억 2천이면 약 1초에 2.75명의 저짊이 죽었다. 


이 좇같은 똥겜을 1초에 3명가량이 뒤져나가도록 해온 꼴맘들은 어떤 자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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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에스트조각을 이딴식으로 숨겨놓는게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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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계약은... 안할거다.


연구실 생활을 겜에서도 반복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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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씨발 여기 진짜 개좇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