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꽁꽁싸매도 설원에 있는듯한 몸살에 열 39도까지 올랐고 허리에는 누가 쿠크리 존나 던진듯한 느낌이고 머리는 필리아놀이 품고있던 알에 고무줄 존나 묶은거 마냥 깨질거 갔다ㅅㅂ 차라리 죽여줘
엘든링은 하고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