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도 뭔 이딴게 다있나 싶을정도로 복잡한 이벤트도 많고
그냥 스토리 분기가 갈라지면 모르겠는데 보상도 무기라던가 짭잘한게 많아서 또 안해볼수도 없고
심지어 달존처럼 조건을 정보없인 알 확률이 거의 없는데 엔딩과 보스까지 직결되는 것도 있음
힌트랍시고 던져주는 것도 스토리만큼 애매하고
2회차에서 바뀌는 것들이 딜빼고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테이지 형식인 소울류에서도 그리 힘든데 엘든링은 뭐 얼마나 복잡할지 상상도 안감
엔딩 근처까지 왔는데 림그레이브로 돌아가야 행방을 알수있는 npc이벤트 같은거 분명히 있을거임
근데 림그레이브라고 명시도 제대로 안하고 시작의 땅 ㅇㅈㄹ하면서 좆같이 빙빙돌려 말할듯
그런걸 찾는게 또 겜의 묘미인듯
망자엔딩 보겠다고 이루실 구석탱이에 변장한걸 오브젝트 다때려가며 우연히 찾을 확률이 말이 안되잖아
솔직히 그렇긴함 다크소울같은 경우가 정말 하나하나 다 때려보고 다 굴러보고 다 뒤져봐야해서 시간 많이 투자해야됨 템 위치도 존나 많은데 뭔 엉뚱한데에 다 있고
초회차때 다찾는건 말이 안되고 일단 되는대로 엔딩보고 다음회차때 하나하나 찾아봐야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