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본편은 군다부터 막보까지 보스전에서 10트이상 한적이 없어서 3이 쉽다던데 진짜구나 하고 만만하게 보고있었음(보스전만. 필드는 깊은 곳의 성당이랑 대서고에서 존나많이죽음)


아리안델 들어오자마자 눈때매 존나 뿌옇게되서 잘 보이지도않는데 늑대에 보병이 시팔 열마리씩 한번에 몰려와서 충격먹었다

지금 파리 존나게많은 구간에서 레버 돌리고 일단 껏는데 여기까지 진행한 인상은

1. 몬스터 왤케많냐?ㄹㅇ 잡몹 있는대로 쑤셔박아놓은 것 같아서 많이 피곤함.

2. 빌헬름 목소리가 ㅈ간지더라 멋있었음 왜 갑옷세트가 파리사이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3. 보스는 아직 하나도 안잡았는데 존나 기대중 내일 퇴근하고 바로 겜킨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