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크리스마스 때 스팀 세일 목록에 있길래 DLC까지 같이 샀는데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벌써 150시간이나 했네요.

엔딩이 3개라고 들어서 회차 별로 엔딩 하나씩 보면서 3회차까지만 할 생각이였는데

1회차 때 찬탈자 엔딩 볼 생각으로 화방녀한테 불 끄게 했는데 계승의 끝 엔딩 나오길래 나무위키 찾아보고

2회차 때 론돌 만나서 앙리 결혼 이벤트까지 제대로 다 해놓고선 막판에 계승하기 해야 하는 줄 모르고 또 화방녀 불러서 같은 엔딩 다시 보고..

3회차 와서야 겨우 찬탈자 엔딩 봤네요.

4회차 땐 평범하게 불을 계승하는 자 엔딩 보고

이제 그만둘까 했는데 계승의 끝 엔딩 진행 중에 화방녀를 죽이면 히든 엔딩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5회차까지만 하고 엘든링 예약구매 해두고 기다리려고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6, 7회차부터 본격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하던데, 전 엄두가 안 나네요..

시간 되면 세키로나 닼소 1, 2도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