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 보스룸하고 4공왕 보스룸 심연이 윗 방법으로 맵 겹쳐보면 동일장소로 나오고
카라미트 보스룸은 본편 틈새의 숲임. 우라실 땅거미 갇혀있는 거기.
그리고 틈새의 숲에서 히드라하고 결정골렘 나오고 잿빛호수에는 살인조개하고 히드라 나오는데 결정골렘하고 살인조개는 둘 다 시스의 창조물로 추정되니 히드라 또한 시스의 창조물이라 생각할 수 있음. 애초에 뱀인간도 시스가 만들었으니 조금만 응용하면 됐을 거임.
이 때 몇가지 의문이 생기는데 선불자가 마누스를 처리한 다음에 우라실이 어떻게 되었는가임. 어차피 우라실 주민들은 죄다 심연에 잠식된 상태니 어떻게든 처리를 하긴 해야함. 그런데 틈새의 숲에서 시스의 창조물이 나온다?
이건 각 나온거지. 그윈으로써는 심연에 잠식된 장소에 원정을 나가기 껄끄러웠을 거임. 4기사인 아르토리우스는 마누스의 육노예가 됐다가 뒤지고 고는 감방에 갇힌 상태니까. 그래서 동맹인 시스에게 대신 처리를 부탁한거임.
그래서 시스가 자신의 창조물인 결정골렘들과 히드라, 뱀인간(불확실) 등을 데리고 우라실을 쓸어버린거고. 우라실 시가지 지형이 본편 시점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걸 보면 아예 시스가 직접 나서서 우라실 지형 자체를 강대한 결정마법이든 자신의 육체를 썼던지 해서 완전히 파괴한 것으로 보임
그 폐허에서는 시프만 남아 아르토리우스의 묘를 지켰고. 키아란년은 뭘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좆사대 만든거 보면 자기 무기만 선불자 주고 어디서 살아있긴 했던 듯. 고는 우라실 주민들에게 죽었거나 한거 같고.
여기서 의문점이 드는 것이 우라실의 땅거미임.
땅거미은 우라실에서 벌어진 대참사의 유일한 생존자이며 황금마술의 최후의 계승자이기도 함. 그런데 그녀가 왜 본편에서 황금결정골렘 속에서 발견되는 것일까? 그것도 히드라와 결정골렘들이 보호하는 곳에서 말이지.
역시 시스가 손을 쓴거라고 밖에 볼 수 없음. 그윈하고 이해관계도 맞아떨어졌을 거라고 봄. 그윈은 우라실에서 있었던 \'어둠의 소울\'과 관련된 사태를 철저히 묻어버려야만 했음. 안그러면 어디서 심연의 세력이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그렇기에 땅거미는 굉장히 껄끄러운 존재였을 거임.
시스도 나름대로 땅거미를 불쾌하게 여길 요소가 있음. 소울 세계관에서 시스는 마법의 창조자이자 신임. 그 정점에 있는 것이 결정마법이고. 그런데 시리즈를 해보면 알겠지만 우라실 특유의 황금마술은 지속적으로 그것이 다른 마술들과는 완전히 다른 체계를 따르며, 오히려 더 나은 부분도 존재함을 계속해서 어필함.
1편 우라실 엘리베이터하고 다른 좆같은 엘리베이터 비교하면 바로 답 나올거임. 아마 우라실의 마법은 그 동네 사람들이 시스와는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만들어낸 것일 가능성이 큼. 당연히 시스 입장에서는 좆같겠지. 그래서 땅거미를 봉인하고 그 펜던트가 공작의 서고에서 발견되는 거라고 생각함.
여기에 더해서 바위고룡 있는 잿빛호수에도 히드라가 있으며 역시 시스의 창조물로 추정되는 살인조개들이 있음. 그러니까 시스 이새끼는 잿빛호수도 한번 쓸어버린겨; 그윈이 시킨건지 아니면 지가 한건진 모르겠지만 그윈과 동맹인 입장에서 그윈 모르게 일을 처리하진 않았을 테고 어차피 고룡에 대해 적대감이 큰 둘이니까 이해관계가 일치함. 아무래도 이 두년놈들 지들 맘에 안드는데는 다 쓸어버리고 다녔나봄.
요약
그윈하고 시스는 둘 다 심각한 쫌생이였다
땅거미 스토리 조온나 심각한 설정구멍이다
그러면 땅거미를 봉일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은대 그냥 죽여서 입막음하는게 낫지
먼가 죽이지 못하는 이유가 잇진 않았을까. 나도 그렇게 생각해긴 했는데 굳이 봉인해놓은 거 보면 먼가 뒷설정이 있을텐데
당시에는 시스가 결정을 만들지 못했고 자기가 모르는 우라실에 마술을 연구하면 결정을 만들 수 있지않을까라고 생각해서 땅꺼미 가지고 실험을 좀 하지 않았을까 땅거미를 자기 결정 골렘으로 봉인한거보면 시스가 끼어든게 맞긴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