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무른 자

프투다기준 남성으로 지칭하던거 리마 들어오면서 한국어판만 여성으로 바뀌고 일판 영판은 여전히 남성으로 지칭

즉 짓무른자는 남성성과 여성성을 모두 지닌 보추란거고 이는 미야자키의 보추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뒷받침하는 명백한 사실임

리마에 보추가 그윈돌린뿐이라고? 앞으론 짓무른자 역시 보추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