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느려터지게 되는 늪에서 독 대책이 없다는걸 깨닫고 그냥 독 맞으며 걸어가다 워메 시발 저게 뭐야!!



겉 모습이 좀 나무나무한 느낌이 있어서 불때기로 유인한 다음 구르니까 지 혼자 400! 400! 400! 하더니 알아서 눕드라구요.




그리고 에스트 수프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