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뻑하면 살썩는다

닥소2는 짊이 죽으면 살이 썩어들어가는 망자의 모습으로 변한다

그것도 한번 죽을때보다 두번 죽을때 더흉측하게 되고

죽으면 죽을수록 혐오스러운 모습이 된다

불사의 저주를 잘나타낸 흥미로운 게임시스템은 지랄

커마 공들여서 해놓은거 씨발 보지도 못하고

케릭터 정떨어지게 만드는 병신같은 짓이었음 그래서 이거 욕처먹고

3편은 바꾼거 그래서 3에선 죽어봐야 인간인거임


2. 병신같은 구르기 성능

구르기 성능이 좇같음

이거 때문에 초심자는 스테미나의 제한 속에서

구르기와 공격 액션을 전략적으로 선택하기는 씨발

그냥 손딸리는 사람들 전부 중갑에 대방 두르고 게임함

이거 땜에 2 출시초기에는 사람들 전부 하벨셋 두르고 돌아다녔음

닼소2로 게임 시작한 사람들이 실력이 잘안느는게 이거 때문임


3. 짊의 무능함

1의 불사자는 화톳불만 있으면 혼자서 랩업도 하고 알아서 잘하는

능력자였음 근데 짊이 새끼는 저주가 뇌로 침투 한건지

녹녀 없으면 할줄아는게 없음 이새낀 진짜 분명히 드랭에서 나갈때

녹의랑 같이 갈수 밖에 없었을 거임 존나 멍청하니까


그외에도 최종보스가 고작 마누스의 조각밖에 안된다는 스토리 설정, 난잡한 레벨디자인, 게임 그래픽, 버그 기타 등등 게임 전반에 걸쳐 짊이 병신인 이유가 너무 많음

근데 그래서 더 애착가지게 되는 불쌍한 병신이 짊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