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천애고아 새끼가 만든 것 같은 맵디자인의 팔란의 성채에 진입했다

대충 12번쯤 죽어보고서야 대충 길을 알았다

대충 10번쯤 더 죽어서야 불을 꺼야 뭔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았다

이름없는 데몬한테 4번 죽고 잡았다

팔란의 서약이 뭔지 몰랐다가 암령으로 들어가는 거라는 걸 알고 걍 불편해서 벗었다

숏컷 열고 다시 만난 흑기사 센세 상대로 패링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패링 2번 성공하고 마지막 2타때 러브샷 당해서 1만 소울 잃었다

존나 큰 크리스탈 도마뱀은 보여줬던 포스보단 약했다

늪지대 노루새끼들은 아직도 못잡고 있다

내일은 아마 불사대 만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