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요엘이고 호크우드고 다 죽였는데 얘네 다 뭐 주는 애들이라네

이미 불사대 앞까지 밀었는데 또 처음부터 여기까지 다시 오긴 싫은데

팔란의 성채를 다시 뚫으라고?

좆까 씨발 이렇게 된 이상 수라의 길을 걷는다

이제 NPC고 몹이고 제사장에 있는 애들 빼고 눈에 띄면 다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