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플스 처음 사서 한 1년 블본 하다가
닼3을 6개월 하고

몇달동안 게임 안하다가 최근에 블본 시작했는데
혈정석 노가다가 은근 중독성 쩌는거 같음.

블본 마지막으로 했었을때만 해도 혈정석의 종류를 잘 몰랐는데
알고 하면서 종류별로 모아서 무기에 적재적소에 박는것에서
수집욕 비슷한 것을 충족시키는것 같음.

다크소울3은 당장은 블본보다 컨텐츠도 다양하고 좋은데
딱히 혈정석 채굴만큼의 노가다 컨텐츠가 없어서 롱런하기 심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