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릭 이 영감님은 쌓아올리는 뭐시기라는 개뜬금포 계약 가지고 와서 알아먹지도 못할 소리하지 않나...
게일 이 영감님도 그래. 노예 기사라는거 빼면 신상 프로필이 죄다 공란이거든?
이럴거면 짊이여도 되는거잖아;;
정체모를 기사로 하고, 복장이나 뉘앙스 같은걸로 짊인걸 은연중에 드러내면 갓갓인데.
호드릭 영감도 왜 미쳤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사실상 시리스 이벤트 조연이지.
근데 정작 시리스 이벤트도 행적 중구난방에 별것도 없음.
불사대 지망생 이야기 들려주면 넙죽 돕고살자고 그러지 않나, 지 할애비는 불사자 거리에 있는데 성당에 이루실까지 빤스런하지 않나...
대충 1편 지클린 오마주 같긴한데, 니들 시리스 이벤트가 지클린 이벤보다 낫다고 보냐?
차라리 지클린 오마주할거면 녹의 딸이라는 식으로 했으면 갓갓이였지. 니들 생각해봐라. 녹색 후드 쓴 여기사가 죽을때 깃털 드랍하면 니들 눈물샘 터진다 시발.
3의 길을 찾으러 떠난 아버짊에게, 어머니의 부고 소식이나 아니면 미쳤을때 죽여준다는 약속 지키러, 혹은 아버지를 돕기위해 찾아떠난 설정이였으면 킹갓 스토리지.
이 스토리면 왜 녹의 딸이 좆좆과 함께하는지도 설명이 돼. 3의 길을 찾기 위한 모험으로서 말야. 이런 이유면 시리스처럼 지 애비 담근 후에 같이 다녀도 이상할게 없지.
망자의 동굴? 거기가 해골들 말고 수많은 괴물들과 용들과 기사들 시체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해봐. 천장과 벽에는 안딜을 연상시키는 불타는 거목 줄기들이 있고, 드랭글레이그의 검은 구멍들이 곳곳에 있는거지.
그 끝에 있는 서약 해주는 제단에는 부서진 왕관이 있는거야. (서약템은 녹의딸이 주는 순례의 깃털, 최종 보상은 빛 바랜 왕의 반지)
그 앞에 주저앉은채 검에 기대고 있는 기사는 말 걸어도 아무 반응 없고, 때려도 오브젝트처럼 무적인 거야. 계속 말걸면 공물인 인간 조각상을 하나 주는거고.
나중에 녹의 딸 이벤트 진행하면서 짊이랑 싸울 기회가 생겨도 좋겠지.
고룡의 꼭대기에서 녹의딸이랑 같이 무띵킹을 이기면 고룡의 안개 핵을 얻는거야.
그리고 녹의 딸이 이걸 제단에 써서 좆좆을 아리안델처럼 히든 맵으로 데려가는거야. 거기 초입은 초토화된 드랭글레이그를 연상시키는 곳이고, 후반부는 퇴적지마냥 알수없는 것들이 뒤죽박죽 섞인 곳인거지. 무연고 묘지마냥 심상찮은 분위기를 풍기는 그곳에는 2편에 나오는 기사 몹들이 공물템인 인간 조각상을 떨구는거고. 그리고 그 끝에는 짊의 우람한 어깨가 보스로 좆좆을 맞이하는거야.
화신 1페처럼 거상나선, 이도류, 센티창, 그랑 랜스, 특대 이도류, 쌍 아벨린 등등...
다양한 패턴과 좆같은 우석힐 끝에 짊을 잡으면 저주를 짊어진 자의 소울과 검게 물든 인간 조각상을 얻는거지.
짊을 죽이고 갈 수 있는 그 너머에는 황혼의 매듀라가 있고 우리는 그 황혼 앞에 녹의가 앉아있던 그 화톳불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거지.
짊의 소울은 더럽혀진 화방녀의 소울이나 로자리아 소울처럼 왜곡되어 있으면서도, 폭풍룡의 소울이 휘감신 무띵킹 소울처럼 심연을 연상시키는 저주가 휘감겨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울 자체는 심연에 잠식되지 않은 기기묘묘한 형상으로 나오는거야.
그리고 여기서 얻는 검게 물든 인간 조각상은 녹의 딸에게 줄지 안 줄지를 정할 수 있는데, 주게 되면 녹의 딸은 끝까지 안 죽고 제사장에 남아있고, 안 주면 짊 시체 옆에 고이 누운채로 죽어있는거지.
그 대신, 검게 물든 인간 조각상을 가진 채로 화방녀 불끄는 엔딩을 보게 되면, 마지막 화방녀의 대사 직후에 작은 바람 소리가 들리는 소소한 변경점이 추가되는거지.
너무 오버하면 엔딩 분위기 망치니까, 요렇게 살짝만 차이점 넣어주는거야.
캬 이렇게 됐으면 완전 갓갓 엔딩 아니냐.
게일 이 영감님도 그래. 노예 기사라는거 빼면 신상 프로필이 죄다 공란이거든?
이럴거면 짊이여도 되는거잖아;;
정체모를 기사로 하고, 복장이나 뉘앙스 같은걸로 짊인걸 은연중에 드러내면 갓갓인데.
호드릭 영감도 왜 미쳤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사실상 시리스 이벤트 조연이지.
근데 정작 시리스 이벤트도 행적 중구난방에 별것도 없음.
불사대 지망생 이야기 들려주면 넙죽 돕고살자고 그러지 않나, 지 할애비는 불사자 거리에 있는데 성당에 이루실까지 빤스런하지 않나...
대충 1편 지클린 오마주 같긴한데, 니들 시리스 이벤트가 지클린 이벤보다 낫다고 보냐?
차라리 지클린 오마주할거면 녹의 딸이라는 식으로 했으면 갓갓이였지. 니들 생각해봐라. 녹색 후드 쓴 여기사가 죽을때 깃털 드랍하면 니들 눈물샘 터진다 시발.
3의 길을 찾으러 떠난 아버짊에게, 어머니의 부고 소식이나 아니면 미쳤을때 죽여준다는 약속 지키러, 혹은 아버지를 돕기위해 찾아떠난 설정이였으면 킹갓 스토리지.
이 스토리면 왜 녹의 딸이 좆좆과 함께하는지도 설명이 돼. 3의 길을 찾기 위한 모험으로서 말야. 이런 이유면 시리스처럼 지 애비 담근 후에 같이 다녀도 이상할게 없지.
망자의 동굴? 거기가 해골들 말고 수많은 괴물들과 용들과 기사들 시체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해봐. 천장과 벽에는 안딜을 연상시키는 불타는 거목 줄기들이 있고, 드랭글레이그의 검은 구멍들이 곳곳에 있는거지.
그 끝에 있는 서약 해주는 제단에는 부서진 왕관이 있는거야. (서약템은 녹의딸이 주는 순례의 깃털, 최종 보상은 빛 바랜 왕의 반지)
그 앞에 주저앉은채 검에 기대고 있는 기사는 말 걸어도 아무 반응 없고, 때려도 오브젝트처럼 무적인 거야. 계속 말걸면 공물인 인간 조각상을 하나 주는거고.
나중에 녹의 딸 이벤트 진행하면서 짊이랑 싸울 기회가 생겨도 좋겠지.
고룡의 꼭대기에서 녹의딸이랑 같이 무띵킹을 이기면 고룡의 안개 핵을 얻는거야.
그리고 녹의 딸이 이걸 제단에 써서 좆좆을 아리안델처럼 히든 맵으로 데려가는거야. 거기 초입은 초토화된 드랭글레이그를 연상시키는 곳이고, 후반부는 퇴적지마냥 알수없는 것들이 뒤죽박죽 섞인 곳인거지. 무연고 묘지마냥 심상찮은 분위기를 풍기는 그곳에는 2편에 나오는 기사 몹들이 공물템인 인간 조각상을 떨구는거고. 그리고 그 끝에는 짊의 우람한 어깨가 보스로 좆좆을 맞이하는거야.
화신 1페처럼 거상나선, 이도류, 센티창, 그랑 랜스, 특대 이도류, 쌍 아벨린 등등...
다양한 패턴과 좆같은 우석힐 끝에 짊을 잡으면 저주를 짊어진 자의 소울과 검게 물든 인간 조각상을 얻는거지.
짊을 죽이고 갈 수 있는 그 너머에는 황혼의 매듀라가 있고 우리는 그 황혼 앞에 녹의가 앉아있던 그 화톳불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거지.
짊의 소울은 더럽혀진 화방녀의 소울이나 로자리아 소울처럼 왜곡되어 있으면서도, 폭풍룡의 소울이 휘감신 무띵킹 소울처럼 심연을 연상시키는 저주가 휘감겨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울 자체는 심연에 잠식되지 않은 기기묘묘한 형상으로 나오는거야.
그리고 여기서 얻는 검게 물든 인간 조각상은 녹의 딸에게 줄지 안 줄지를 정할 수 있는데, 주게 되면 녹의 딸은 끝까지 안 죽고 제사장에 남아있고, 안 주면 짊 시체 옆에 고이 누운채로 죽어있는거지.
그 대신, 검게 물든 인간 조각상을 가진 채로 화방녀 불끄는 엔딩을 보게 되면, 마지막 화방녀의 대사 직후에 작은 바람 소리가 들리는 소소한 변경점이 추가되는거지.
너무 오버하면 엔딩 분위기 망치니까, 요렇게 살짝만 차이점 넣어주는거야.
캬 이렇게 됐으면 완전 갓갓 엔딩 아니냐.
프롬이 유도한 짊 행적이 메인 스토리에 관여안하고 현자되서 불계승이랑 연류된 사람들 인도하는거라 안나오는거임
너무 많이 넣으면 또 미완으로 나왔을텐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