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은 왕의 소울이며
인간성은 다크소울의 파편이자
심연의 모습
잔불은 인간성의 미약한 힘 (불을 단련한다던가)
이라고 한다면
다크소울3의 시대에 인간성(어둠의 왕의 소울)은 하나도 남지 않은 셈이 되는데
그윈은 최대한 불의 시대를 연장하면서 한편으로는 먼 미래를 위해
혹시 다크소울이 사라질까봐 고리의 도시에 난쟁이를 모아놓고 시간을 멈추며
미디르를 이용하여 폭주하는 심연을 제거하면서
인간성(다크소울)을 지켜왔다는 것
다크소울1에서는 흔하지만
다크소울3에서는 딱 하나만 존재하는 다크소울의 파편, 인간성
크 그윈 빅픽처 무엇
사실상 보험의 도시
일단 프롬뇌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