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1d423eb9f2aaf60b89bbd13d020387aabe155c13cfb8f1493da329496ae9c5816d0b2151e94a736e0c4


빛의 인도대로 갈 수 있다고도 하고 다 까라 그러고 마이웨이로 진행하는것도 가능하다던데

인도가 가끔 개같이 내비 찍을때도 있으니 그걸 따라갈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이라는 개발자 코멘트 보면-





다른 시리즈보다 엘든링이 시스템적으로 개인의 선택이나 자율적인 움직임을 요구한다는 느낌이 강한 것 같음

실제로 닼3과 비교해봐도 화방녀는 로높벽으로 향하라고 직접적으로 제시했지만 멜리나는 방향성에 대해서만큼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






7fed8277b4806af651ee85e0428174739d90aa7e7fe266e0106e020f6d3b2c7a



축복의 인도 = 정석루트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것, 내지는 정석루트라는게 존재한다는 관념 자체를 지워주고 싶었다는거







그래서 나는 진짜 여행을 해보기로 했음

너희들은 어디로 갈거임?


나는 눈덮힌 설산으로 곧잘 향할 계획이다

나는 눈을 좋아해

3993d623b1da02aa3ef1c6bb11f11a39c689f70d138a1c840c

눈덮힌 설산에 스스로를 가두고 헤메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