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인도대로 갈 수 있다고도 하고 다 까라 그러고 마이웨이로 진행하는것도 가능하다던데
인도가 가끔 개같이 내비 찍을때도 있으니 그걸 따라갈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이라는 개발자 코멘트 보면-
다른 시리즈보다 엘든링이 시스템적으로 개인의 선택이나 자율적인 움직임을 요구한다는 느낌이 강한 것 같음
실제로 닼3과 비교해봐도 화방녀는 로높벽으로 향하라고 직접적으로 제시했지만 멜리나는 방향성에 대해서만큼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
축복의 인도 = 정석루트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것, 내지는 정석루트라는게 존재한다는 관념 자체를 지워주고 싶었다는거
그래서 나는 진짜 여행을 해보기로 했음
너희들은 어디로 갈거임?
나는 눈덮힌 설산으로 곧잘 향할 계획이다
나는 눈을 좋아해
눈덮힌 설산에 스스로를 가두고 헤메고 싶다
스꼴식 루트 갈리는데 조건없이 막 갈수있는건가
폴아웃4같은 느낌같음 레벨디자인은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지만 맘먹고 다가가면 최후반부 지역도 못갈거 없다는거
벽 밖의 설원
벽 밖의 설원이나 가셈
이미 가봄. 최고의 경험이었다 다들 싫어하는데 난 스꼴에서 제일 재밌었던곳 중 하나
원래 오픈월드는 중간에 삼천포로 빠지는맛에 하는거지
젤다도 보면 삼천포로 빠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