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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불사대를 깼다

사실 그 전에 교주들 먼저 깨긴 했지만 그건 보스라고 말하기 창피할 정도로 병신이었다고 생각함

ㄹㅇ 걔보다 걔네 문 지키는 성당기사가 더 어렵더라 ㅅㅂ

불사대 깨고나니 옛날에 봤던 영상에서 존나 큰 나무 하나가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걔 잡으러 가서 잡았다

만나고나니까 왜 사람들이 부랄나무라고 부르는지 깨달았음 ㅋㅋ

대충 연성로 먹고 하벨이랑 법왕?의? 우안?이라는 것도 만듬

우안인지 좌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일정타수마다 피회복 붙어있음

그리고 카사스의 지하묘지 들어왔는데

쌍곡도 든 해골한테 한 15번은 찢긴 것 같음

이새끼 아픈것도 존나 아픈데 체력도 존나 단단하고 회피도 존나 잘함

ㄹㅇ 회피기동 불사대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결국 하나하나 다 잡으려다 걍 좆까고 보스방까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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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암령 하나 들어오긴 했는데 이루실의 냉기맛을 쬐끔 보더니 쫄아서 튀다가 해골 돌덩이에 깔려죽음

소울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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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닐은 팔 때리다가 팔찌 터지면 존나 쎄게 딜 들어가는 거 알고 대충 패니까 3트만에 깼음

보스보다 잡몹이 더 빡치더라 바퀴해골 좆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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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보고 질질 싸면서 한장 찍음

내일 여기 갈 거 생각하니 존나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