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택받은 불사자 였다 나의 은인의 부탁을 받아 2개의 종을 울리고 불사자의 사명을 다 하기위해 여행을 시작하였고
배신을 당하고
숱한 위험에 의해 죽고 죽어가며
끝내 그윈을 쓰러트리고 나의 사명을 완수한채 안식에 들어섰다
나는 저주를 짊어진 자 였다 소중했던 모든 기억을 잃은채 마지막 희망을 찾기위해 소울 이라는 특별한 힘이 있는 드랭글레이그에 도착했다
수 많은 ㅈ같....아니 험난한 길을 헤쳐나가며 위대한 소울들을 수집했고 이 나라에서 사라져간 수 많은 비밀들을 깨달았다
끝내 모든 여정을 끝마친 나는 그저 모순된 왕좌를 벗어나 인간 으로써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나는 불 꺼진 재 였다 왕좌를 등진 채 떠나간 장작의 왕 들의 장작을 찾는 숙명을 이행하기 위해 여행을 떠낫다
불이 꺼져가는 세계속 수 많은 비극들을 지켜보고 경험하며 불의 계승이 그저 모순되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나는 불을 꺼버린 채 인간들의 왕이 되기를 택하였다
나는 닌자였다 나의 주군을 지키기 위해 스승이였던 나비 조차 베었지만 불의의 기습에 의해 의식을 잃은채 버려졌다
오직 주군을 되찾기 위해 난 죽지않게된 몸을 이용해 계속해서 싸웠고
불사를 끊고 인간의 본질을 지킨다는 주군의 숭고한 뜻에 따라 최강의 검사 아시나 잇신 마저 쓰러트리고 불사를 끊어냈다
그리고 이제 엘든링을 기다린다....
블본은 없어?
꿈이라서
플없찐이다..
비극은 니가 일으킨건데 왜 ㅋㅋㅋ
인간으로써 살아가는게 아니라 나무로써 살아가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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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타리아 어디? 야남 어디?
야남 ㅇㄷ?
킹스필드 ㅇㄷ? - dc App
먼가 개웃기고 재밌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