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들어간다고 하니까 처웃길래 왜지 싶었는데 들어간지 10분만에 깨달음
여기 씨발 존나 개좆같음
맵 기믹은 그냥 그런데 몹 배치가 존나 악랄함
잡몹 몰고다니는 불쟁이에서 1시간 잡아먹고
기사 둘 몰고다니는 불쟁이+구석에 암살 대기중인 불쟁이 구간에서 1시간 더 잡아먹음
여기 겨우 넘기고나니까 이번엔 지하감옥에서 선거쟁이들한테 존나 강간당하고 겨우겨우 넘기니까 죄의도시인가 거기 나옴
여기서 길 모르겠어서 걍 불사자뼈나 돌아다니면서 챙기자 싶어서 돌아다니면서 놓친거 주우러 다님
그러다가 어떻게 온건진 잘 모르겠는데 카사스 아래로 떨어져서 이상한 호수옴
여기서 번개 쏘는 지렁이 뚫고 데몬의 노왕 잡음
그리고 대충 돌아다니다가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서 겜 껐다
이제 중반 좀 넘게 온 것 같은데 내일은 죄의도시 좀 돌아다녀봐야할듯
근데 지크벨트 말 안 걸고 걍 데몬 잡으면 이벤트 씹힘?
그럴걸
지크벨트 이벤트 보고싶었는데 2회차에나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