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엘든링 하루 빨리 나오는 대신 미야자키 머리털 한 올 빠지는 버튼의 존재를 아무도 모를때는 아무도 안 누르지만
누군가 있다고 동네방네 소문내면 재봉틀 갖고와서 누르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