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ㅈㄴ 지난거다 vs 애초에 그 전까지의 맵이 환영이다
뭐가 더 맞는말 같음?
ㄷㅈ
후자
전
처음 필리아놀 만지고 사막되있길래 개깜놀했음
둘다 맞을걸? 고리 도시 자체는 실체인데 시간이 의한 손상이나 마모를 필리아놀 힘으로 멈춰둔거임 그래서 주인공이 그걸 깨니까 시간이 한번에 흘러가버려서 실체가 드러난 것
그럼 게일이 쳐먹는 난쟁이왕들이 시간흘러가서 나타난거임?
글쎄 애초에 시공간이 뒤틀린레후라서 정설이 뭔지 누구도 모름 난 가장 그럴싸한 설정 말해본거임 난쟁이 왕이 어디서 튀어나온건지는 잘 모르겠다
ㄷㅈ
후자
전
처음 필리아놀 만지고 사막되있길래 개깜놀했음
둘다 맞을걸? 고리 도시 자체는 실체인데 시간이 의한 손상이나 마모를 필리아놀 힘으로 멈춰둔거임 그래서 주인공이 그걸 깨니까 시간이 한번에 흘러가버려서 실체가 드러난 것
그럼 게일이 쳐먹는 난쟁이왕들이 시간흘러가서 나타난거임?
글쎄 애초에 시공간이 뒤틀린레후라서 정설이 뭔지 누구도 모름 난 가장 그럴싸한 설정 말해본거임 난쟁이 왕이 어디서 튀어나온건지는 잘 모르겠다